ihni 가 쓰는 좀 이상한 (?)글에 대해서

ihni 가 쓰는 좀 이상한 (?)글에 대해서

최고관리자 16 2693

나다


이사람에 대해서 신고글은 여러번 올라왔음


https://kravb.xyz/bbs/board.php?bo_table=krav_waning&wr_id=439 


이 신고글에 댓글 단 "드로"는 내가 무슨 아무 이유없이 봐준다고 생각하지만 난 이미 두번의 큰 페널티를 먹였음.


그 두개는 왜? 내가 생각하기에 정말 게시판의 성격과 안맞는 글이라 생각했기 때문.


그럼 나머지는 왜 봐주냐? 봐주는거 아님.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병신같은 망상형 글이긴 한대 솔직히 단어가 


존나 천박하고 품위없는 거 사실임. 근대 그냥 색안경 벗고 읽어보면 이 미친놈은 무슨 약을 해야 이런글을 쓸가?


라는 생각은 들지만 나름 250자 제한에서 벗어나있고 꼭 19금썰이 자기 경험담만 의미하는 건가?


저런 망상 형 썰도 썰 아닐가?


뭐 어떤 사람인지는 나도 모르지.


그리고 신고 들어오는대 내가 다 꼼꼼히 읽고 있고 (물론 100% 완벽하다고는 절대 말 안함)


하지만 무슨 왕이 재밌다고 냅두겠다가 아니고 만선님 댓글처럼 또 생각의 전환을 하면 나름 볼만하기 떄문에 냅두는거임.



프린트
16 Comments
스즈키이치로  
ㅋ 아 어떤 약을 처먹고 쓰면 저런 글을 싸지를수있을까..  어쩔땐 불쾌감이 느껴질정도였는데..
뭐 룰에 위배되는것도 아니고... 저런 글도 누군가는 좋아할수도있겠다 싶긴 하더라구요 ㅋ
오아시스23  
다양성 차원에서보면
독특한건 사실이나
그것도 존중할수있는
아량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ㅋㅋ

다른건 다른것일뿐
틀리거나 이상하거나 잘못된건 아니니까요 !
KimSundal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 라는 생각이 절로 들긴 한데 규칙위반이라기엔 애매하네요.ㅋㅋ
폭간남  
재밌던데 ㅋㅋㅋㅋ왜 저게 불편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
리나엔더슨  
뭐 딸잡으러 오는 곳인데 도덕군자 놀이는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덕군자 놀이 할 거면 황소자료는 물론이고 이곳 오는 거 자체가 어불성설이죠. 관리자님 말씀대로 지킬 거만 지키면 되는 것이죠.
Aosi80  
좀 독특하긴 하지만 이런데서라도 저런걸 분출할수 있다는거에 대해서 저분은 나름 기쁠꺼 같네여~
maxex  
회원들이 자꾸 지적을 하는 이유가 뭐냐면...
내가 할로윈 데이에 온몸에 칼집 만들어내고 입가에 가짜 피 흘리며 낄낄낄 웃고 있었는데...
옆을 봤더니 같이 낄낄 거리던 놈이, 진짜로 사람 찌른 칼을 들고 히히히 웃고 있는 것을 본 느낌??
그러면 어머 씨발 이게 뭐야... 하면서 깜짝 놀라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게 되고... 시발 여기 사람 있을 곳이 아니네...
하면서 튀어나간다고 할까... 뭐 그런 얘기죠. ㅋㅋ

크라브넷을 일종의 스트레스 해방구로 사용하는게 아니라... 누가봐도 진심으로 여길 리얼월드와 등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건 좀 무서움.....
게시판에서 '와 저년 따먹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고 해서, 현실 세계에서 실제 그런 멘트를 던지면...미친놈인데...
그렇게 보이는 사람이 옆에 다가와서.. 너도 나처럼 그렇지 않냐? 이런 식으로 말을 건네면... 기분이 존나 나뻐지고 현타옴.... 
크라브넷 회원들 중 적지 않은 인원이 위 회원에 대해 기분 나뻐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임...

그런데 사이트 운영자가... 냅둬, 쟤 모자라 보이지만 생각보다 나쁜 애는 아닌거 같은데?!....라고 하면...
그것도 그 나름의 운영 스타일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 비슷한 류의 회원들이 힘을 얻어 계속 활동을 하게 될 것임...
머릿수 늘리는게 커뮤니티의 최대 목적이니 뭐 그것도 틀리지는 않음. 여하튼 운영자 맘대로 하면 됨. ㅎㅎ
미니핀셔  
저같은 경우 호감임..ㅋㅋ
ihni님 오늘은 또 어떤 뻘글을 올리려나 기대하고 들어옵니다..ㅋㅋㅋ
주니바람33  
진짜 일상생활 가능해요 아재? 하면서 묻고 싶은 사람이죠. 근데 신고는 왜하지? 저런 인간도 있는게 세상사인데
드로  
크라브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포빨글이니까 사람들이 신고하죠. 관리자는 웃기니까 일단 냅두겠다는 입장이고
자위로운  
관리자형 콧털위에서 아슬하게 외줄타는 분은 이분밖에 없어서 상당히 레어해요.. 그래서 상당히 비호감에서 호감으로 바뀌기 시작했어요.. 포빨이라 하지만 얼마 올리는 것도 없어보입니다..
드로  
ㄴㄴ 신고 많이받기 전에는 하루에 1개씩 꼬박꼬박 올려서 포인트 타먹었어요. 요즘은 눈치봐서 확 줄은거고
자위로운  
그러긴 하죠 ㅎ.ㅎ
하여튼 전 그분이 재입대 안당하고 또 신고도 당해 포인트도 날라가는 등 여튼 크라브의 말썽꾸러기로 계속 남아줬으면 하는 입장 ㅋ
드로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것도 재밌겠네요
tiger47  
그래도 좀 난처한 계시물이 계속 올라 오는데 운영자가 허락 한 것이면
안보고 패스 할 수 밖에 맘에 들고 안들고는 본인에 딸렸으니까.
자위로운  
저도 처음에 이분이 크라브의 칼을 모르네 하며 눈쌀찌푸렸다가 계속보니 이분의 아슬아슬 줄타기와 말투 그리고 내면이 참으로 독특한 느낌이고 자주 올리는 것도 아니라 뭔가 포용성 입장에서 계속 같이 했으면 좋겠구요 또 신고도 계속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ㅎㅋ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